보령LNG터미널은 안전·환경·사회·지배구조 전 영역에서 측정 가능한 성과로 지속가능한 가치를 만듭니다.
GS그룹은 ESG경영에 대한 사회 전반의 요구수준에 대응하고자, 2021년 그룹 차원의 ESG 진단을 실시하고 다양한 개선과제를 도출하였습니다.
나아가 2022년 2월, ESG 관련 의사결정 및 과제 실행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기존에 운영되던 친환경협의체를 ESG협의체로 재편하였습니다. GS에너지는 GS그룹 ESG협의체에 참여하여 주요 자회사 (GS파워, 인천종합에너지, 보령LNG터미널)를 포함한 발전·에너지 업계의 ESG이슈를 보고할 계획입니다. 또한 실무 차원의 실행력을 제고하기 위해 GS에너지 ESG TF를 조직하여 그룹 ESG협의체 활동과 주요 자회사의 ESG경영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