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 자원의 가치 있는 재활용
발전 공정에서 따뜻해진 해수를 그대로 버리지 않고, LNG를 기체로 만드는 데 필요한 에너지원으로 다시 사용합니다. 이를 통해 방대한 양의 해수를 소중한 자원으로 재활용하며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있습니다.
명확한 ESG 경영방침과 비전을 토대로, 측정 가능한 활동과 성과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ESG 경영방침이 현장에서 어떻게 실현되고 있는지를 핵심 활동 사례를 통해 공개합니다.
보령LNG터미널은 설립초기부터 진행된 에너지 효율화 연구(R&D)를 바탕으로 보령화력발전소에서 발생하는 온배수를 LNG 기화 공정의 열원으로 재활용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원료조달 단계에서 추가적인 에너지 사용을 절감하고, 공급망 전반의 환경영향을 저감하고 있습니다.
발전 공정에서 따뜻해진 해수를 그대로 버리지 않고, LNG를 기체로 만드는 데 필요한 에너지원으로 다시 사용합니다. 이를 통해 방대한 양의 해수를 소중한 자원으로 재활용하며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있습니다.
따뜻한 해수와 차가운 LNG가 직접 섞이지 않고, 간접적으로 열교환을 하는 방식으로 안전하게 에너지를 전달합니다.
공정 과정에서 온기를 전달한 해수는 다시 자연온도에 가깝게 맞춰 바다의 품으로 돌아갑니다. 인근 해역에 미치는 온도 영향을 최대한 줄여 해양 생태계의 균형을 유지하는 것, 보령LNG터미널이 추구하는 지속 가능한 에너지 선순환의 핵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