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시 안전캠페인 '지속 가능한 안전 리듬(Safety Rhythm)'
보령 LNG 터미널은 단순한 법규 준수를 넘어, 모든 임직원이 안전의 주인공이 되는 '자율 참여형 안전 문화'를 정착시키고 있습니다. 우리는 일회성 행사가 아닌, 매년 반복되는 안전 리듬(Safety Rhythm)을 구축하여 안전 의식이 우리 일상의 일부가 되도록 관리합니다.
명확한 ESG 경영방침과 비전을 토대로, 측정 가능한 활동과 성과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ESG 경영방침이 현장에서 어떻게 실현되고 있는지를 핵심 활동 사례를 통해 공개합니다.
보령 LNG 터미널은 단순한 법규 준수를 넘어, 모든 임직원이 안전의 주인공이 되는 '자율 참여형 안전 문화'를 정착시키고 있습니다. 우리는 일회성 행사가 아닌, 매년 반복되는 안전 리듬(Safety Rhythm)을 구축하여 안전 의식이 우리 일상의 일부가 되도록 관리합니다.
안전환경팀을 필두로 운영, 정비, 항만, 대외협력, 엔지니어링 등 터미널 내 모든 부서가 자발적으로 참여합니다. 안전은 특정 부서의 업무가 아닌, 우리 모두가 지켜야 할 전사적 공동 가치입니다.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의 잠재 위험을 발굴하는 '안전개선제도'와 사소한 위험도 놓치지 않고 공유하는 '아차사고 및 우수사례 발표회'를 상시 운영합니다. 이를 통해 위험 요인을 즉각적으로 제거하는 역동적인 선순환 구조를 유지합니다.
현장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임직원들의 노력은 안전마일리지로 기록됩니다. 회사는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와 성취에 대해 아낌없는 포상과 예우로 화답하며, '우리가 만드는 안전'이라는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