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상생 활동
2021년 두번째 환경 정화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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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LNG터미널(주)(사장 김봉진)은 2021년 두번째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에 다녀온 곳은 보령 시내를 가로질러 흐르는 대천천 주변입니다. 사람들이 많이 오가는 곳이라 쓰레기가 많지 않을까 내심 걱정했었는데, 걱정과는 다르게 청정보령답게 천변에 버려진 쓰레기는 생각보다 많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조금 더 깨끗한 대천천을 위해 오늘도 열심히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였습니다.





